Last Edit : 2017.6.24 토 20:39
 
 
,
지역뉴스
제주신화월드 봉사동아리, 알작지 해변서 환경정화 활동 전개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7.06.19  11:45: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의 사내 봉사동아리인 ‘신화나눔봉사단’(이하 신나봉사단)이 지난 17일,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시 내도동 알작지 해변에서 괭생이모자반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신나봉사단의 강지은 회장은 “알작지해변은 형형색색의 고운 자갈들로 운치를 더하는 숨은 명소였는데 갈색 괭생이모자반이 자갈 위를 온통 덮고 있어 안타까웠다”며,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 해변 일부를 치우고 나니 마음 속까지 깨끗해지는 기분이 들어 보람됐다”고 말했다.

사람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고자 올 초 발족한 신나봉사단은 바다지킴이 활동을 비롯한 자연정화와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벌여나갈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주시참사랑문화봉사단, 재능나눔 봉사활동 전개
2
“송악산 유원지, 해안환경 파괴..재추진 논란”
3
“곶자왈, 제주에서 마지막 남은 미래 희망공간”
4
‘슈퍼문' 기간..우도 침수 위험 없을까..
5
현정화 의원, “오른손 한 일 왼손 모르게”
6
“원 지사, 내일을 위해 뛴다..바쁘다 바빠”
7
"혼획빙자 바다의 로또 '밍크고래' 조사 착수"
8
남해 연안, 산소부족물덩어리 분포 확대
9
월남참전용사들, 만장굴 찾아간 사연은..
10
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버스승차대 대청소 실시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